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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H&S, 자산가치+신규사업 성장..신고가

최종수정 2007.04.23 09:46 기사입력 2007.04.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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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H&S가 자산가치와 신규사업 성장성 강화로 올해 저평가 국면을 탈피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 8만원을 돌파했다.

23일 오전 9시40분 현재 현대 H&S는 이틀 연속 급등한 가운데 전날보다 6000원(8.00%) 오른 8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현대 H&S의 주가가 절대적으로 저평가 돼있다며 올해를 기점으로 탈피 국면을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남옥진 애널리스트는 "현대백화점 그룹의 구조조정 완료후 성장성이 강화되고 있다"며 "금융쇼핑센터와 세운상가 등 재개발 지역을 포함한 600억원대의 부동산 보유과 700억원 이상의 현금 보유 등을 감안하면 보유 자산가치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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