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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어린이 뮤지컬 관람권 선물

최종수정 2007.04.23 09:59 기사입력 2007.04.2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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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어린이 날을 앞두고 뮤지컬 관람권을 선물한다.

한국전력(사장 이원걸)은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수도권의 39개 보육기관 1300명의 아동들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샤롯데 극장에서 상영중인 뮤지컬 ’라이언 킹’을 관람하게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연장의 좌석을 대기업이 저렴하게 구입해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관람기회를 제공하는 ’천사관람제’의 확대 시행 차원이다.

한전사회봉사단은 올해 전국 166개 기관 7500여명의 아동들에게 각종 문화공연 관람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한전은 매년 시행하고 있는 미아예방 캠페인의 하나로 어린이날과 어린이 주간에 전국 놀이공원과 행사장에서 이름표 달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119개 사업소 1360명의 봉사단원들이 이름표 25만개와 실종아동 사진이 게재된 티슈 19만개를 아동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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