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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 110만원 대 쿼드코어 슬림PC 출시

최종수정 2007.04.23 09:33 기사입력 2007.04.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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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대표 박일환)는 인텔 코어2 쿼드 프로세서가 탑재된 110만원 대 슬림PC ’드림시스 STSL’을 출시, 시장 선점에 나섰다고 23일 발표했다.


’드림시스 STSL’은 기존 타워형으로 출시된 쿼드 코어 PC들과 달리 국내 최초로 슬림케이스가 적용된 제품으로 인텔의 4세대 그래픽 코어 GMA X3000을 기본 탑재했으며 별도 그래픽 카드 없이도 뛰어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이나 3D 작업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 7.1 채널 사운드를 기본 지원하고 발열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여 멀티미디어 감상에 최적화 됐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CPU 성능만 보고 PC를 구매하던 시대는 지났으며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다양해진 고객의 구매 요소를 만족 시켜야 한다"며 "삼보의 강점인 우수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 생산 효율성에 따른 가격 경쟁력을 적극 활용, 쿼드코어 PC 시장의 주류를 형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준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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