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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티, 무료 체험행사 실시

최종수정 2007.04.23 09:31 기사입력 2007.04.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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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버튼 세번으로 이메일확인, 전화통화보다 편리

   
 
버튼 세번만에 휴대폰에서 회사 메일을 확인할 수 있는 ’크리니티 27핸드폰메일’.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크리니티㈜(대표 유병선)는 휴대폰으로 회사의 이메일을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는 ’27핸드폰메일’ 시범서비스를 개시를 기념, 24일부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7핸드폰메일’은 그동안 사용이 불편하고 사용요금이 비싼 휴대폰을 통해 e메일을 확인 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회사의 업무용 이메일을 사무실과 동일한 수준으로 구현하면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무료체험 행사는 ’개인사용자용’과 ’기업가입자용’ 등 두 종류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의 경우 홈페이지 가입 즉시 본인이 등록한 계정에 수신된 메일을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기업가입자는 크리니티 기업메일서비스에 가입한 후 메일서버 세팅이 완료된 즉시 회사메일과 휴대폰을 통한 이메일 확인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접수는 27핸드폰메일 홈페이지(www.27cr.com)를 통해 진행된다.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이미 국내에는 무선인터넷 사용을 위한 환경이 갖추어졌다. 올해는 사용자 요구가 가장 높은 휴대폰을 통해 검색과 이메일이 대중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니티㈜는 지난 3월 말에 웹메일솔루션을 공급하던 ’쓰리알소프트㈜’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휴대폰 이메일 서비스에 사업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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