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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2007 아름다운 연도상 시상식 개최

최종수정 2007.04.23 08:59 기사입력 2007.04.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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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3일 서울 삼성동 소재 한국무역센터 전시장(COEX)에서 3만여 리스크컨설턴트(RC)와 대리점들의 축제 마당인 ’2007년 아름다운 연도상’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영예의’판매王’은 평택지점의 우미라(48ㆍ여) RC가 차지했다. 또한 설계사 부문 대상은 춘천지점 손순자(孫順子,36ㆍ여) RC가, 대리점 부문 대상은 수도권대리점4부 박혜옥(51ㆍ여) RC가 각각 수상했다.

   
 


13년 동안 보험 영업을 해오면서 이번에 세번째로 영예의 판매왕 자리에 오른 우미라 RC는 그 만의 영업철학이 있다. 하나는 ’ 영업 실적은 활동량에 비 례한다’와 다른 하나는 ’보험은 봉사활동이다’는 게 그것이다.

우미라 RC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병원부터 찾고 경찰서, 그리고 사무실에서 고객 응대까지 평균 200Km 활동과 1년 동안 구두를 7켤레나 갈아 신을 만큼 부지런하다.

또 그녀는 "고객들을 만나기 전 늘 오늘은 또 어떤 보험서비스로 고객에게 봉사 할까를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딱맞는 양질의 보험 상품을 통해 보다 평안 한 삶을 설계해주는 것이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며, 보험현장을 뛴다"고 말한다.

우미라 RC가 지난 한 해 동안 이룬 영업실적을 살펴보면, 매출 37억9000만원(수 입보험료)과 국내 최초의 통합보험인 무배당 삼성 올라이프 슈퍼보험을 지난 3월 500건을 최초로 돌파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삼성화재 황태선 사장를 비롯한 全임원과 수상자 등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대 이벤트로 ’좋은 점포 만들기 운동’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이 운동은 훌륭한 일터 만들기(GWP) 활동을 점포 단위 까지 확산, 신바람나는 점포를 만들고 RC들의 자부심을 고취해 즐겁고 보람있는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삼성화재는 설명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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