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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2분기 업종 최고 실적 달성 기대"...매수

최종수정 2007.04.23 08:32 기사입력 2007.04.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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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3일 CJ인터넷에 대해 현 시점이 최적의 저가 매수 기회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CJ인터넷은 1분기는 물론 2분기에도 업종 최고 수준의 영업실적 달성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정애널리스트는 "이는 서든어택의 상용화 서비스가 아직도 초기 단계이며 최근에는 야구 캐주얼게임 마구마구의 실적이 큰 폭으로 향상되고 있는데다 신규게임 SD건담 온라인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서든어택의 지난1월 매출액은 30억원, 2월은 41억원, 3월은 39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1~2월은 겨울 방학에 따른 계절적인 성수기인 반면에 3월은 최악의 비수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든어택의 3월 매출액이 전월 대비 다소 하락한 것은 우려할 사항이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서든어택의 최근 매출액이 올 2분기 월 매출액이 45~5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판단되고 시장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동사의 야구 캐주얼게임 마구마구의 월 매출이 지난 3월말 업데이트 이후 크게 증가하고 있는 등, 2분기 서든어택과 마구마구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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