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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하반기 부터 실적회복 기대

최종수정 2007.04.23 08:42 기사입력 2007.04.2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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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23일 삼성전기의 1분기 실적에 대해 이미 기대치를 낮춘 수준에 부합한다고 평가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1500원을 유지했다.

이동환 애널리스트는 "이미 시장의 기대수준이 낮춰져 있어 실적 악화에 대한 시장의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실적악화가 일부 제품의 계절적 및 일시적 매출부진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주가 회복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분기별로 1분기를 저점으로 점차 회복 되는 모습을 보여 상반기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핸드셋 시장의 계절적 성수 기인 하반기에 접어들면 사업부문 전체적인 회복세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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