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희범 무역협회장, 아시아 경제통합 나서자

최종수정 2007.04.21 15:16 기사입력 2007.04.21 15:16

댓글쓰기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21일 아시아 경제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어렵고 복잡한 과정이겠지만 아시아 경제통합을 위해 행동에 나서자고 촉구했다.

이 회장은 이날 중국 하이난다오(海南島) 보아오(博鰲)에서 열리고 있는 보아오포럼 '아시아의 성장 가속화' 세션에서 '아시아 경제공동체의 진화'란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이를 위해 "아시아 국가들은 지역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이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플러스 3(한중일)' 국가들이 경제통합기구 구축 방안을 논의할 때가 됐다"고 제시했다.

그는 또 "한국과 중국, 일본은 전세계 에너지 자원의 17%를 소비하고 있는 만큼지역간 에너지 및 자원 협력을 증진해야 하며 아시아 국가들간 인적 자원 교류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역내 교역도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역내 전자상거래망 구축과 각국 무역협회간 정보교류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비관세장벽 해결 방안도 마련하자"고 덧붙였다.


조영주 기자 yjcho@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