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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남미 매장 1600개 매각

최종수정 2007.04.21 11:13 기사입력 2007.04.2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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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스트푸드업체 맥도날드는 남미와 카리브해에 있는 맥도널드 식당 1600개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2발표했다. 20년간 라이센스 사용을 허용하는 조건이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이번 매각으로 7억 달러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히고 매각 절차는 앞으로 몇개월 안에 완료될 것으로 내다봤다. 발생한 수익금은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 비용에 사용할 계획이다.

맥도날드는 성명을 통해 "이번 매각을 통해 우리 고객과 우리 회사는 보다 빨리 성장하고 우리 브랜드에 대해 강력한 수요가 있는 지역에서 현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또 주주들은 보다 안정적으로 보다 많은 배당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맥도날드는 이미 지난해 2300개의 해외 매장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2600개 매장과 함께 100개의 남미 매장을 매각키로 했으며 내년말까지 유럽과 아시아에 있는 600개 매장을 매각할 방침이다.

 맥도날드는 3월 말 현재 전세계에 모두 3만1677개의 식당을 보유하고 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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