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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전문가] 교보생명 압구정 브랜치 김인교 FA

최종수정 2007.04.23 12:20 기사입력 2007.04.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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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런 상품이 뜬다

   
 
최근 은퇴에 대한 준비가 많은 자리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노후는 발생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발생하는 위험이기 때문이다.


은퇴 준비는 먼저 노년에 필요한 생활비를 예상하고 그에 맞춰 매달 준비해야 할 금액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현재 35세인 직장인이 60세에 은퇴해 25년간 노년을 보낸다고 가정하고, 국민연금 수령액을 제외하고 현재 가치로 150만원의 생활비를 원한다면 60세에는 8억 4,000만원의 은퇴자금이 필요하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안정적인 연 4% 수익의 금융상품에 투자한다면 60세까지 매달 160만원(이상 물가상승률 연 3% 기준)을 불입해야 한다.

노후를 위해 준비해 놓은 다른 자산이 있다면 납입액이 줄어들 수는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일반가정에서 이만한 금액을 매달 불입하기에는 만만치 않은 규모다

.그래서 요즘은 선진국처럼 투자상품을 활용해 은퇴자금을 준비하는 방법을 선호하는 추세다. 보다 공격적인 연 7%의 수익을 가정하면 매달 준비해야 할 금액은 매달 100만원으로 60만원이나 줄어들게 된다. 은퇴준비가 그만큼 수월해 지는 것이다.

그래도 금액이 부담스럽다면 증액식 투자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경우 최초 불입액은 65만원이 되고 매년 임금상승률(5% 가정)만큼 불입액을 늘려 투자하면 동일한 금액을 모을 수 있다.

이러한 준비에 적합한 상품이 바로 교보생명의 ‘교보변액연금보험Ⅱ’다.

이 상품은 주식과 채권에 투자해 수익금을 연금에 반영하며, 혹시 투자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연금개시시점에는 원금을 보장해준다. 주식과 채권의 편입비율에 따라 6종류의 펀드로 구성돼 있어 고객이 그 비율을 선택할 수 있으며, 1년에 12회까지 펀드비율을 변경할 수 있어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춰 운영이 가능하다.

또 특정 기간을 주기로 주식과 채권의 비율을 재조정해 주는 자동재배분(Auto-Rebalancing)기능과 추가납입 보험료를 일정한 기간 동안 균등하게 분할하여 펀드에 투입할 수 있는 평균분할투자(Dollar Cost Average)기능도 있어 시황판단이 어려울 때 안정성을 도모할 수도 있다.

펀드의 운용도 국내외 유수의 투자 회사들에 분산운용하고 있어, 더욱 효율적인 운용을 기대할 수 있으며, 추가납입이 가능해 증액식 투자를 원하는 경우에도 활용 가능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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