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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보험] ING생명/라이프인베스트변액연금보험

최종수정 2007.04.23 12:20 기사입력 2007.04.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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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구성·연금지급 옵션 다양

   
 
ING생명의 ’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은 수많은 변액연금상품 중 가장 많은 펀드 구성과 연금지급 옵션 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상품은 채권에 70% 이상 투자하는 ’국공채형’, 채권 및 주식의 혼합상품인 ’안정혼합형’, 이밖에 ’안정성장 혼합형’, ’시스템 주식형’, ’채권형’ 등 5가지로 계약자의 투자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이런 다양한 펀드운용을 통해 고객이 직접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금융시장 상황에 맞는 투자를 위해 매년 4회 이내 펀드의 변경도 가능하다.

연금개시 시점에서 펀드의 운용실적과 관계없이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70%(1종), 100%(2종)를 보장하고, 사망보험금이 주계약 납입보험료보다 적은 경우 이미 납입한 주계약 납입보험료를 지급한다. 특징이다.

또 이 상품의 특징은 투자형상품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 고액의 노후연금 지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투자수익률 하락을 대비해서는 ’최저연금적립금 보증제’ 및 ’최저사망보험금 보증제’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다양한 맞춤 연금설계도 가능해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실적연금형 등의 다양한 연금수령 방법을 제공하며 중도인출, 약관 대출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와함께 10년 이상 유지시 ’만기도래, 중도인출 또는 해약’하는 경우 발생하는 이자소득(보험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된다.

ING생명은 "이 상품은 투자수익률 하락에 대비한 보증제도를 실시해 상품의 안전성을 높인데다 ING자산운용의 노하우를 접목하고 다양한 펀드를 개발해 펀드운용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또 단기간에 급격한 펀드수익률 상승보다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수익을 목표로 펀드를 운용하여 고객에게 실제로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수익률을 관리하는 것을 중요시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ING 자산운용의 선진 노하우를 접목하고 다양한 펀드를 개발해 펀드운용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기적인 펀드수익률 상승보다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수익을 목표로 펀드를 운용해 고객에게 실제로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수익률을 관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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