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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보험] 흥국생명/더블파워종신보험

최종수정 2007.04.23 12:20 기사입력 2007.04.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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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연금보험 결합 '더블보장'

   
 
흥국생명이 지난 2월 15일 첫선을 보인 ’무배당 더블파워종신보험’은 종신보험과 연금보험을 결합한 상품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상품은 평생 사망보장은 물론, 노후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으로 전환할 수 있어 종신보장과 노후보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고객이 선택한 노후 특정시점(65세, 70세, 75세, 80세) 생존시 건강축하금과 사망보험금 감액(최대 70%)을 재원으로 연금전환 할 수 있으며 전환 후에도 종신보험의사망보장은 계속된다.

건강축하금은 보험료 납입기간 종료시점에 납입보험료의 20%, 노후 특정시점에 납입보험료의 40%와 실세금리에 따른 가산보험금이 납입보험료 한도로 지급된다.

또한 수령하지 않을 경우에는 공시이율로 적립돼 다양한 용도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실세금리를 반영한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공시이율에 따라 사망보험금 및 환급금이 변동되며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최저 연 4.0%의 이율을 보증해 준다.

폭 넓은 납입면제 혜택 또한 이 상품의 특징으로 보험료 납입기간 중 50%이상 80%미만의 장해상태 뿐만 아니라 암(기타피부암 제외),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3대 질병 진단 확정시에도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소득보장특약을 부가할 경우 불의의 사고로 사망(80%장해 포함)할 경우 주보험의 사망보험금은 물론 소득상실부분과 유가족 생활자금을 특약의 보험기간까지 매월 연금형태로 최소 60회 보증하여 보상하며, 다양한 선택특약을 통해 암, 질병 및 재해 등의 종합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맞춤설계도 가능하다.

주보험 가입금액 3000만원이상의 계약에 대해서는 1.0~2.5%까지 납입보험료를 할인해준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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