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보장성보험] 삼성생명/유니버셜종신골드보험

최종수정 2007.04.23 12:20 기사입력 2007.04.23 12:20

댓글쓰기

연령별 보장금액 내맘대로 설계

   
 
삼성생명이 지난 3월 선보인 ’무배당 유니버셜 종신골드보험’은 1억원 이상의 고액계약시 최고 5%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주고, 자신이 선택한 연령에 따라 보장금액(사망보험금)이 변동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고객이 보장자산을 준비하거나 늘리는데 가장 적합한 상품으로, 보험료는 자유롭게 내고 정해진 고액의 사망보장은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기존 유니버셜보험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장점을 부가시킨 상품이다.

국내 유니버셜(UL)종신보험 상품 최초로 주계약 사망보험금에 대한 자유설계 기능을 도입, 고객의 인생주기와 니즈에 맞는 ’자기만의 차별화된 보험’ 설계가 가능토록 했다.

기존 UL종신보험의 경우 5000만원, 1억원과 같이 지급 금액이 고정됐던 반면,이 상품은 고객 자신의 인생주기와 가족사항 등에 맞게 본인이 선택한 연령대별로 보장금액을 변동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80세 장기납 제도를 도입했다.

80세 장기납은 일반적 UL보험 납입방법인 20년납과 대비할 때 약 26%의 월보험료 부담 완화효과가 발생함에 따라 보험료 부담이 큰 고연령층 및 경제사정으로 납입여력이 부족한 고객 등이 보다적은 부담으로 보험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장기납이 은퇴이후 보험금 납입에 대한 부담이 있는 점을 고려, 향후 정년퇴직등으로 소득이 없는 경우 자녀가 보험료 납입을 대신 납입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다 다양한 고객 편의 기능을 도입했다.

가장의 불의의 사고시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보장한다는 보장자산의 근본 취지에 맞게 고객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무배당 유니버설종신 골드보험은 업계 최고수준의 고액계약 할인 제도를 도입했다.

아울러 1억원 이상 가입시 2.5%, 1.5억원 이상시 3.0%, 2억원 이상시 4.0%, 3억원 이상시 5.0%의 고액계약 할인 제도를 도입함으로 고액계약자에 대한 할인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한편,무배당 유니버설종신 골드보험은 가입후 2년부터 보험료 자유납입이 가능하고, 적립액의 중도인출 또한 2년후부터 해약환급급의 50% 범위내에서 1년에 4차례까지 가능하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이며, 가입금액은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15억까지 가능하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