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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보험] 교보생명/교보큰사랑종신보험

최종수정 2007.04.23 12:20 기사입력 2007.04.2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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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연금전환 생활자금 활용

   
 
교보생명의 ’교보큰사랑종신보험’은 ’종신보험은 곧 사망보험’이라는 개념을 깬 보험상품이다.

종전의 종신보험은 사망해야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 상품은 종신보험의 기본 보장은 물론 은퇴 이후 노후 목적에 맞는 다양한 자금운용이 가능하다.

교보큰사랑종신보험에 가입하면 은퇴 후부터 매년 건강관리자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중도인출이나 연금전환 등을 활용해 은퇴 후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건강축하금과 건강관리자금을 받기 시작하는 은퇴시점은 60세, 65세, 70세 중 선택할 수 있다.

건강관리자금을 받지 않고 적립해 놓을 수도 있다. 건강관리자금을 받지 않으면 공시이율(현재 연4.8%)로 이자가 붙어, 필요한 시기에 찾아 쓰거나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적립금에 더해진다.

또한 적립금 중도인출이 가능해 목돈이 필요할 경우 보험금을 찾아 쓸 수도 있다. 약관대출과 달리 이자를 내지 않기 때문에 추가 부담이 없다. 80세 전에 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하면 적립금을 사망보험금 대신 연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결혼을 하거나 자녀가 태어나 가족이 늘면 보장금액을 높일 수 있으며, 미성년자인 자녀에게 보험금이 지급되는 경우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안정적인 연금형태로 보험금이 나갈 수 있도록 할 수도 있다.

잔여수명이 12개월 이내라는 의사의 판단이 있으면 최대 12개월치 보험료를 교보생명이 대신 내주고, 사망보험금의 50%를 미리 받을 수 있다. 또 사망보험금 청구시 별도의 서류나 조사없이 사망진단서만 제출하면 보험금을 청구한 다음날까지 보험금(3000만원 한도)을 지급하기도 한다.

보험가입금액이 1억원이상이면 건강 유지와 질병 발생시 치료와 회복 등을 지원하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5세, 납입주기는 월납과 일시납, 최저가입한도는 3000만원까지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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