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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픽쳐스, 페트로떼라간과 경영권 양수도 계약

최종수정 2007.04.17 18:48 기사입력 2007.04.1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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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픽쳐스는 17일 특수관계인 김윤철 및 일반주주 송창섭외 2인과 페트로떼라간의 주식양수도 계약 및 경영권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페트로떼라간은 이번 계약으로 인해 튜브픽쳐스의 주식 800만주를 양수하게 되며, 이에 따라 계약 이행이 완료될 경우 튜브픽쳐스의 최대주주는 황우현씨에서 페트로떼라로 변경될 예정이다.

페트로떼라가 양수한 주식 800만주는 양수일(2008년 4월 6일)이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페트로떼라는 국내외 석유 천연가스 자원 탐사 및 개발, 생산, 판매, 수입, 무역업체로서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을 통한 수익성 증대로 인한 주주이익증가를 위해 이번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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