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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미얀마 동광지분 보유회사와 사업참여 협의중"

최종수정 2007.04.17 17:21 기사입력 2007.04.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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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은 17일 미얀마 대형 동광개발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미얀마 동광 지분 보유회사의 내부사정으로 협상이 지연되고 있으나 사업 참여는 계속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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