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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정보시스템 대표이사 사장에 윤동씨

최종수정 2007.04.17 16:26 기사입력 2007.04.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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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17일  IT계열사인 우리금융정보시스템의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윤 동 전 우리은행 e-비즈니스사업 단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동 사장은 성동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우리은행에 입행해 선릉지점장, 연수팀장, 영업부장을 거쳤다.

2005년 12월부터 2007년 3월까지는 e-비즈니스 사업 단장을 역임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신임 윤동 사장이 오랜 영업경험과 전자금융을 선도해온 역량을 갖춘 만큼 현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룹의 전사적인  IT지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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