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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오피스텔 '더 프라우' 계약 100% 완료

최종수정 2007.04.17 16:14 기사입력 2007.04.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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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대1에 육박하는 청약광풍을 몰고왔던 코오롱건설의 송도 오피스텔 ’더 프라우’ 계약이 100%완료됐다.

코오롱건설은 16~17일 양일간 123실에 대한 계약접수를 받은 결과 오후 3시30분을 기해 당첨자 전원이 계약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계약첫날인 지난 16일 총 123명중 72명이 계약을 했으며 이날 51명이 추가로 계약을 마쳤다.   

회사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내외부에 단속반이 지속적으로 상주하고 있었으며 차분한 분위기속에 계약이 이뤄졌다"며 "떳다방 업자들의 모습은 자취를 감췄다"고 전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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