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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엔터, 감자ㆍ유증 불구 하한가 (종합)

최종수정 2007.04.17 16:05 기사입력 2007.04.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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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씨엔터프라이즈가 '감자'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씨엔씨엔터는 17일 전일 대비 70원(-14.74%) 하락한 405원에 거래되며 장을 마감했다.

씨엔씨엔터는 지난달 14일 자본전액잠식 상태로 확인되면서 22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이후 씨엔씨엔터는 유상증자, 감자 등을 통해 자본잠식 상태를 해소하려고 노력중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2일 씨엔씨엔터프라이즈에 대해 자본잠식률 50% 이상,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2사업연도 연속 자기자본의 50% 초과하는 경상손실 발생 사유로 23일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그러자 씨엔씨엔터는 지난달 27일 공시를 통해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3자배정방식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힌데 이어 전날에는 보통주식 15주를 1주로 병합하는 93.33% 감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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