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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 "이미지센서사업 위한 물적분할 검토중"

최종수정 2007.04.17 15:58 기사입력 2007.04.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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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은 17일 주가급등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이미지센서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물적 분할을 검토, 협의 중"이며 "휴대폰 화상통화 전용 이미지센서 개발에 따른 국내 휴대폰 관련 제조업체와의 공급계약 체결에 관한 상호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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