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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 경영권 매각에 주가 급락(종합)

최종수정 2007.04.17 15:10 기사입력 2007.04.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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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반영>
 
대유가 화이델엔베스트코리아에 경영권을 매각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

대유는 17일 전일대비 665원(14.91%) 내린 37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투자증권과 대우증권 등을 통해 매도세가 몰리며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대유는 전날 최대주주인 이종훈 대표 외 9인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638만7804주(8%)를 에프엔파트너스 외 3인에게 경영권을 포함, 161억원 가량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에프엔파트너스는 화이델인베스트코리아의 계열사로 기업 인수합병 및 경영자문회사이고, 화이델인베스트는 금융감독원의 허가없이 고수익을 제시하며 투자자를 모집, 상장사를 인수해 논란을 일으켰던 M&A 전문회사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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