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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동에 나타난 아담과 이브

최종수정 2018.09.08 17:02 기사입력 2007.04.1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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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출시한 여성만을 위한 카드 ’M LADY’ 카드탄생을 기념해 17일 서울 명동에서 연 이벤트 행사에서 아담과 이브로 분장한 모델들이 싱그러운 도심속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녹색공간에서 고객들에게 꽃화분을 나눠주고 있다.

홍정수 기자 jeong204@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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