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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인터내셔널, 금상미디어가 지분 12.97% 처분

최종수정 2007.04.17 14:38 기사입력 2007.04.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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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인터내셔널은 17일 지배주주인 금상미디어가 자사 보통주 98만5951주(12.97%)를 장외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금상미디어의 지분은 102만주(7.95%)로 감소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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