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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올림픽축구 우즈벡전 독점 생중계

최종수정 2007.04.17 14:32 기사입력 2007.04.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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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한일 V리그 톱매치 2경기도 포털 최초 생중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8일 저녁 9시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열리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지역 2차 예선 한국과 우즈벡과의 경기를 ‘Daum 스포츠’ (http://sports.media.daum.net)에서 포털 독점으로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우즈벡과의 원정 경기는 대한민국이 승리할 경우 올림픽 최종 예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공중파에서 중계되지 않고 SBS스포츠 위성채널과 포털 독점으로 다음 스포츠를 통해서만 경기를 접할 수 있다.

다음 스포츠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2차 예선 외에 최종 예선도 포털 독점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승엽 선수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72개 경기를 비롯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한국프로농구(KBL), PRIDE 등의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에 대한 인터넷 중계권을 확보했다.

다음 스포츠는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에 대한 인터넷 중계 강화, 방대한 스포츠 기록 DB 제공 등 스포츠 콘텐츠 활성화를 통해 명실상부한 1위 스포츠 사용자제작콘텐츠(UCC) 플랫폼으로써 입지를 강화하고자 최근 전면 개편한 바 있다.

한편 프로배구 2006·2007 V리그 온라인 스폰서인 다음 스포츠는 오는 21일과 22일 포털 최초로 한일 프로배구 상위팀간 친선 경기인 ‘2007 한일 V-리그 톱매치’의 주요 경기도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국은 2006·2007 V리그 우승팀인 현대캐피탈과 준우승팀인 삼성화재가 출전한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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