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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KIS 2007서 ‘쇼’ 펼친다

최종수정 2007.04.17 14:30 기사입력 2007.04.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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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는 정보통신부와 산업자원부 주최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정보통신대전’(KOREA IT SHOW 2007)’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KTF는 전시회 기간 동안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쇼(SHOW)’의 주요 서비스를 전시한다. KTF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브랜드 ‘쇼(SHOW)’의 주요 서비스인 ▲영상 서비스 ▲글로벌 자동로밍 서비스 ▲이동형 광역 무선인터넷 서비스 ▲다기능가입자식별(USIM) 기반 컨버전스 서비스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메시징 서비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KTF는 국내 최초로 ‘로봇 강아지’에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 전용칩을 내장해 이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가 촬영하고 있는 화면을 원격지에서 휴대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음성까지 로봇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도 시연할 예정이다.

전시관 이름도 ‘KTF관’이 아닌 ‘Show 관’으로 이름을 짓는 등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홍보에 집중하여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KTF는 이번 전시회의 슬로건을 ‘It’s Show Time’으로 선정, 내방 고객들이 서비스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참신하고 파격적인 이벤트와 쇼를 진행하여 고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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