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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사회연대은행에 5000만원 기부

최종수정 2007.04.17 14:19 기사입력 2007.04.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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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식 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17일 서울 충무로 사회연대은행 본사에서 김성수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에게 저소득층 사업지원과 외국인여성노동자가정의 창업지원사업을 위해 5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수출입은행은 저소득층의 창업 지원을 위해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는 마이크로크레디트 사업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크로크레디트는 물적담보를 제공할 수 없는 저소득층에 소규모 생업자금을 빌려주는 사업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올해부터 당기순이익 1%를 사회에 환원하고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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