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국제로타리 연구교환단, 대구은행 방문

최종수정 2007.04.17 13:54 기사입력 2007.04.17 13:54

댓글쓰기

국제로타리 연구교환단(GSE : Group Study Exchange) 일행이 17일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을 방문해 "대구지역경제와 대구은행의 현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에 방문한 국제로타리 GSE연구단은 미국 웰스파고 은행 임직원 5명을 포함 총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대구은행은 이날 대구은행의 외환위기 극복과 성과에 대한 세미나를 열고 100년 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윤리, 환경, 지역사회 공헌 등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국제로타리 연구교환단 사업은 다른 두 나라 사이의 로타리 지구 사이에 연구단을 교환하는 사업으로 상대 지구에 4~6주 동안 머물며 그 나라의 정치제도, 경제, 문화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