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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중남미 주식 투자신탁 펀드 판매

최종수정 2007.04.17 14:33 기사입력 2007.04.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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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브라질, 멕시코, 칠레 등 중남미 국가에 투자하는 ‘신한 BNPP 봉쥬르 중남미플러스 주식투자신탁’ 펀드를 18일부터 판매한다.

’신한 BNPP 봉쥬르 중남미플러스’ 펀드는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주식에 40% 이하를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해외투자 전문회사인 비앤피 파리바자산운용을 통해 운용된다.

브라질, 멕시코 정부의 인프라 투자 집중에 따라 초고속 성장이 예상되는 통신주, 독점적인 글로벌 원자재 공급 기업, 그리고 내수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금융주 등에 집중 투자한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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