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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 GTI 파렌하이트 고객을 위한 가방 제작

최종수정 2007.04.17 11:27 기사입력 2007.04.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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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 GTI의 스페셜 한정 모델인 ‘골프 GTI 파렌하이트’ 50대 출시를 기념해 론 커스텀(LONE COSTUME)의 국내 유명 디자이너 정욱준과 함께 빅 백(Big Bag) 스타일의 가방을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골프 GTI 파렌하이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이 가방은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해 곳곳에 오렌지색 라이닝(lining)이 들어가 있어 골프 GTI 파렌하이트의 특징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연출한 것이 특징으로, 소장가치를 높이기 위해 50개만 제작됐다.

골프 GTI 파렌하이트는 골프 GTI 특유의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한 스타일을 새롭게 표현한 2도어 모델로,  독특한 ‘마그마 오렌지(Magma Orange)’ 컬러로 채색된 내·외장과 스포티하고 화려한 18인치 찰스톤 휠을 채택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4050만원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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