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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감시위, 자통법 관련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07.04.17 12:00 기사입력 2007.04.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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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오는 19∼20일 강원도 강릉에서 자본시장통합법 시행과 관련해 증권ㆍ선물회사의 적정한 내부통제시스템 구축방안을 모색하고 투자자 보호 장치 강화에 따른 증권분쟁의 효율적 해소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자본시장통합법과 증권ㆍ선물회사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충북대학교 법대 안수현 교수가 투자자와 증권회사간 증권분쟁 법률관계를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증권 박성수 상무의 ’자본시장통합법상의 증권사 내부 통제기준 구축’과 SK증권 조상동 컴플라이언스 팀장의 ’내부통제와 정도 경영’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증권ㆍ선물회사의 준법감시인 및 감사실장 80여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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