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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 용의자 중국인남성

최종수정 2007.04.17 11:14 기사입력 2007.04.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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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 남서부 블랙스버그에 있는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는 중국인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시카고선타임스는 16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가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해 8월 학생비자를 받아 입국한 24세 중국인 남성일 가능성이 높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용의자는 테러조직과는 무관하며 지난 주 발생했던 폭발물 설치 위협 사건은 이 남성이 버지니아공대 보안 대응태세를 시험하기 위해 시도한 것일 수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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