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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풀HD급 파브(PAVV) 홈시어터 출시

최종수정 2007.04.17 11:02 기사입력 2007.04.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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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택 블랙 컬러의 감각적인 디자인 돋보여

   
 
삼성전자가 풀(Full)HD급의 고화질, 고음질 출력을 적용한 무선 홈시어터(모델명:HT-TWQ120)을 출시했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풀HD급 파브 홈시어터는 고광택 블랙 컬러의 감각적인 모던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CES 2007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제품은 HD 프로그레시브 기술을 이용해 부드럽고 선명한 화질 감상이 가능하며 기존 SD급 DVD 영화도 TV 사양에 맞춰 풀 HD급으로 영상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또한 삼성의 독자 음장 기술인 DNSe(Digital Natural Sound engine)를 적용해 5.1 채널의 스피커로 9.1 채널의 가상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2.4GHz 고 주파수 대역 무선 기술을 적용해 무선 송수신기간에 장애물이 있어도 깨끗한 사운드로 청취가 가능, 인테리어 및 설치상의 편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격은 159만원으로 책정됐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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