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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 모바일 강의로 내신부터 수능준비까지 척척

최종수정 2007.04.17 10:40 기사입력 2007.04.1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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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에듀텐(Edu10)’ 동영상 강의 서비스

SK텔레콤은 중간고사 시즌을 맞아 전국 오프라인 학원과 제휴를 통해 10분 요약 강의를 제공하는 ‘에듀텐(Edu10)’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에듀텐(Edu10) 서비스는 평촌 서울학원, 대치동 수학원, 조동기 논술학원, 울산 동은학원 등 전국 900여개 학원과 연계해 강의 컨텐츠를 10분이라는 압축된 시간 동안 요점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바일 동영상 강의가 기존 고3 대상 대학입시 서비스에만 국한됐던 점을 탈피해 중1~고3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폭 넓게 제공한다. 또한 입시, 내신, 논술, 특목고, 경시대회 등을 포괄하는 영역별 컨텐츠가 완비돼 있어 이용하는 학생들의 목적에 따라 적합한 맞춤식 강의를 선택 수강할 수 있다.

한 번 구매한 컨텐츠는 3개월 간 저장되므로, 추가 정보이용료 부담 없이 무료로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동영상 강의 1건 다운로드시 2000원, 8건 한도 정액제는 1만원, 1달 내내 동영상 강의를 무제한 다운로드 받아 수강할 수 있는 무제한 정액제는 3만원이다.

강의 동영상은 모바일 또는 인터넷(www.tworld.co.kr)에서 구매 가능하며, 동영상 시청도 인터넷 및 모바일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SK텔레콤 MI사업부 최진영 팀장은 “에듀텐 서비스를 통해 자투리 시간 10분 활용으로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올바른 공부 습관 형성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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