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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왕도 택한 삼성TV

최종수정 2007.04.17 11:00 기사입력 2007.04.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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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왕도 삼성TV를 택했다.

삼성전자는 17일 캄보디아 국왕이 거주하는 프놈펜 왕궁의 주요한 위치에 63" PDP-TV 등 3대와 홈시어터 2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삼성TV는 현 국왕집무실이 있는 왕궁에 설치돼 주요 VIP 방문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전 국왕이 거주하고 있는 시압립에도 50"PDP TV 1대를 증정했다.  이 행사에는 캄보디아의 노로돔 시하모니 현 국왕이 직접 박광기 상무를 접견, 한국 최고 기업인 삼성이 캄보디아에서 많은 활동으로 경제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삼성전자는 캄보디아가 자랑하는 경제성장의 상징인 프놈펜과 시압립 신공항에 삼성LCD-TV를 독점공급키로했다. 

이로서 캄보디아에서 왕궁을 제외하고 첫 랜드마크성 건물로 인정받고 있는 양대 신공항의 중요지점에 삼성LCD-TV가 8대씩 설치됐다. 

한편 년 10%이상의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는 캄보디아는 세계적인 문화유적인 앙코르와트 덕분에 시압립 신공항에는 전세계 각국에서 연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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