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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가스.전기 시설 일제 점검

최종수정 2007.04.17 11:00 기사입력 2007.04.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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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재래시장 1660개소 23만9200개 점포 특별 점검

전국 재래시장의 가스·전기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안전점검이 실시된다.

산업자원부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전국 재래시장 1660개소, 23만9200개 점포에 대해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및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래시장내 가스·전기시설의 노후로 인한 전기합선, 각종 안전장치 작동상태 및 사고발생 유해요인 등에 대해 집중적인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산자부는 이번 점검결과를 분석,  안전에 위험요소가 있는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시·도에 통보해 행정조치토록하고, ’재래시장 위험등급 특별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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