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아시아나, 평창동계올림픽과 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최종수정 2007.04.17 10:08 기사입력 2007.04.17 10:08

댓글쓰기

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전 국민의 염원인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과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아시아나는 평창올림픽과 여수박람회 유치를 위해 아시아나 기내지인 ‘Asiana Culture’ 4,5,6월호에 국문과 영문으로 된 홍보기사를 게재하고, 기내영상물과 옥외광고물에 홍보영상물을 방영키로 했다. 

또한 여수박람회 유치를 위해 지난 9일부터 여수발 제주행 정기편을 매일 1회 운항하고 있으며 작년 6월부터는 기내 홍보방송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실사평가단이 여수를 방문했을 때에는 여수 박람회 엠블렘이 디자인된 헤드셋 커버를 제작한 전세기를 할인·지원하는 등 여수 박람회 홍보에 만전을 기한 바 있다.

아시아나는 국제적인 두 행사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개최지 최종 발표시까지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나는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 관계자들에게 항공권 할인혜택을 제공해 성공적으로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