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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해피트리, 천안시에 3개 단지 동시분양

최종수정 2007.04.17 10:01 기사입력 2007.04.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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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동 ’신일해피트리’ 조감도

㈜신일은 천안시 용곡동, 다가동, 성정동 등 3개 사업장에 총 1026가구를 동시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용곡동 ’신일해피트리’는 34~47평형 295가구 규모로, 천안IC와 천안아산역이 가깝다. 서울~천안간 수도권전철 개통으로 인한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고 이마트와 홈에버가 인접해 있다. 단지 뒤로 일봉공원이 있으며 천안천 조망이 가능하다.

34~58평형 438가구 규모의 다가동 ’신일해피트리’는 충무로와 인접해 있고 대흥로, 남부대로, 쌍용대로, 천안IC 이용이 수월하다. 주변에 일봉초, 미라초, 봉명초, 봉서중, 천안고, 북일고 등이 있다. 일봉산이 인접하여 녹지환경 우수하다. 인근에 워터파크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성정동 ’신일해피트리’는 33~46평형 293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동서대로와 백석로가 근처에 있고.수도권 전철 두정역이 1km거리에 있다. 주변에 선정초, 천안북중, 두정고가 인접해 있다. 갤러리아백화점과 롯데마트가 주변에 있다. 단지 바로앞에 5만6000평 규모의 축구센터가 있다.

견본주택은 오는 27일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041)523-9400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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