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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실시

최종수정 2007.04.17 09:53 기사입력 2007.04.1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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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재미있고 알기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인 ’2007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를 만들었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르노그룹의 선진 교육 프로그램을 모델로 르노삼성자동차가 시민단체인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한국 현실에 맞도록 개발한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이다. 2005년 5700여개 초등학교, 2006년에는 6000여개 초등학교에 배포돼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과 실습용 교육자료로 활용됐으며, 올해에도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에 배포됐다.

르노삼성차는 교육부와 지방교육청을 통해 초등학교 재량 학습시간에 이 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전국 6000여 개 초등학교 1~2학년 학급에 교통 안전 교육 내용이 담긴 애니메이션 CD 4만여장 및 교보재(어린이용 교재, 손목 반사재, 반사재 이름표 포함)를 배포했고, 전국 8개 도시(서울, 부산, 강원, 전북, 대전, 충북, 광주, 경남) 14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확대 지정했다.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차 사장은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책임있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주기자 yjcho@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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