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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때문에 소비자후생 감소"(1보)

최종수정 2007.04.17 09:01 기사입력 2007.04.1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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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공정위 부원장은 17일 대한상의 간담회에서 "현대·기아차가 국내 자동차산업의 70%를 차지해 소비자후생이 감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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