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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내수는 5년 만에 최대

최종수정 2007.04.17 08:05 기사입력 2007.04.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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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분기 실적부진에도 불구 내수 부문에서는 최근 5년 만에 분기별 최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4분기 이 업체가 수출 이외에 국내에서 올린 매출은 모두 3조824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1.4분기 국내 매출 규모는 분기별로 보면 2002년 1.4분기 3조2500억원 이래 5년 만에 가장 많은 것이다.

이처럼 삼성전자의 올해 국내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은 TV와 에어컨 등 생활가전과 휴대폰 등에서 판매 실적이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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