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日다킨스, '미스터 도너츠 코리아'로 한국 진출

최종수정 2007.04.17 07:44 기사입력 2007.04.17 07:43

댓글쓰기

도쿄증권, 오사카증권 1부에 상장한 다스킨은 도너츠 브랜드 '미스터 도너츠'를 내걸고 미쓰이물산과 공동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양사의 공동출자 회사 '미스터 도너츠 코리아'는 한국의 대형 편의점 및 GS리테일 등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GS리테일이 한국 매장 개발을 담당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다스킨은 이미 대만에서도 도처츠 매장을 운영하고 있어 아시아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세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미스터 도너츠 코리는 17일 오전 GS리테일과 계약을 맺고 27일에 직영 1호점을 서울에 개업한다.

일단 1호점을 통해 고객의 요구와 운영 방법을 검토한 후 GS리테일이 본격적적으로 매장 개설에 착수, 올해 안에 6개 매장을 출점할 계획이다.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GS리테일이 프랜차이즈 매장의 모집을 담당하고 매장 관리도 담당하게 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