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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매출기준 작년 美 최대기업 올라

최종수정 2007.04.17 07:22 기사입력 2007.04.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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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매 체인인 월마트가 미국 기업들 가운데 지난해 매출을 기록해 미국 1위 기업 자리를 차지했다.

미국 경제지인 포천은 16일(현지시간) 월마트의 매출이 전년보다 11.2%늘어난 3511억3900만달러를 기록해 미국 최대 석유기업인 엑손모빌을 제치고 1년만에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발표했다.

3위는 세계 최대 자동차 생산기업인 제너럴모터스(GM)으로 207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미국 정유회사인 셰브론텍사코와 코노코필립스는 각각 2006억달러와 1725억달러의 매출로 4,5위를 차지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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