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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 상승마감..지난 2월 26일 이후 최고치

최종수정 2007.04.17 06:42 기사입력 2007.04.1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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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가 미국 달러화 대비 강세를 나타내 금가격이 상승세로 마감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6월 인도분 금선물은 전 거래일대비 4.60달러 오른 온스당 694.50달러를 기록하며 마감가격 기준으로 지난 2월 26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 애널리스트들은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약세를 보이면서 금가격이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있다고 설명했다.

5월물 은선물은 1센트 떨어진 온스당 14.08달러, 구리선물은 0.75센트 오른 파운드당 3.5395달러로 장을 마쳤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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