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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업銀, 신임 임원

최종수정 2007.04.16 17:57 기사입력 2007.04.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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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16일 자금시장본부장에 손 태 이사를 개인고객본부장에 한영근 이사를 발령하는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손 태 이사는  호치민 사무소 소장, 홍콩 지점장, 안양 지점장 등을 거쳤다. 2004년 이사대우로 승진해  신탁사업단장과 자금시장본주를 담당하다 입번에 이사로 승진, 자금시장본부장을 맡았다.

다년간의 해외 근무를 거친 손 이사는 올해 해외업무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은행에 국제화 전략가로서 적임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한영근 이사는 개인금융부문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영업점장과 인사부장, 부산 경남지역본부장을 거쳤으며 2006년 이사대우로 승진해 카드사업단장을 거쳐 개인고객부를 담당했다.

특히 ’내고장힘통장’, ’셀프네이밍 통장’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개인고객을 위한 상품 서비스를 선보였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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