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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를 최대로, 캘러웨이 FT-5 드라이버

최종수정 2011.08.06 17:26 기사입력 2007.04.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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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의 올 시즌 주력 모델은 FT-5(사진)와 ’사각형’ FT-i 드라이버.
 

FT-5는 특히 필 미켈슨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내셔널프로암에서 투어 통산 30승을 달성한 신무기로 유명하다.

이 드라이버는 먼저 옵티핏(OptiFit) 시스템이 포인트이다. 가벼운 카본 컴포지트 바디를 채택해 생긴 약 50g의 여유 무게를 중심에서 가장 먼 곳에 배치해 관성모멘트(MOI)를 최대화하는데 성공했다.

이에따라 다양한 무게 중심의 선택이 가능해 골퍼들은 스윙 패턴에 따라 페이드나 드로우 등 여러가지 구질을 구사할 수 있다.
 

페이스 제작에는 캘러웨이의 핵심기술인 VFT기술이 적용됐다. 페이스 두께를 다양하게 조절한 CT/VFT 티타늄 컵 페이스가 최대의 반발력으로 볼의 초속 증대를 통해 비거리를 늘려준다. 이 페이스는 또 유효타구 면적을 확대해 미스 샷에 대한 실수 완화성을 높여주는 역할도 한다.

460cc짜리 빅헤드에 투어 프로들을 위한 로프트 각도 8.5도와 9.5도, 아마추어골퍼에게 적합한 9. 10. 11도(여성용 11도) 등 취향에맞는선택이 가능하다. 샤프트는 뉴 FT-시리즈 그라파이트를 장착했다. 65만원. (02)3218-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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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golf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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