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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골프단 창단

최종수정 2007.04.16 17:37 기사입력 2007.04.1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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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손해보험이 16일 강남구 역삼동 LIG타워에서 김가형(20), 남민지(19), 윤채영(20), 고아라(27ㆍ사진 왼쪽부터)등 여자 선수 4명으로 골프단을 창단했다.

주장을 맡은 고아라는 1999년 프로로 합류해 한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했던 베테랑. 나머지 3명의 선수는 경력 1∼2년차의 신예들로 구성됐다.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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