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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T네트웍스, 횡령 및 배임 혐의로 前 대표 고소

최종수정 2007.04.16 16:21 기사입력 2007.04.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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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티네트웍스는 16일 공시를 통해 전 대표이사인 문원국, 왕기주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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