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사진]밀반입 위조상품 공개

최종수정 2007.04.16 16:00 기사입력 2007.04.16 16:00

댓글쓰기

   
 
   
 
   
 
16일 서울세관이 `위조상품 집중단속본부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100일간 전문인력 위주로 57개 전담조사팀을 구성해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 이날 오전 서울세관 관계자들이 단속활동을 통해 국내 밀반입된  위조상품들을 공개하고 있다.

홍정수 기자 jeong204@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