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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처리 방안 연말 확정

최종수정 2007.04.16 15:34 기사입력 2007.04.1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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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방폐물 관리대책’ 공개토론회 개최

과학기술부는 16일 오후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형 노형개발 방향 및 방사성폐기물 관리대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영식 과기부 원자력국장이 참석해 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 방사성폐기물의 관리방향에 대해 원자력계 전문가와 공개토론을 벌였다.

우리나라는 2005년 주민투표에 의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부지가 경주로 선정돼 처분시설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2016년 원자력발전소내 저장용량이 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관리대책은 확정되지 못한 상태다.

과기부는 이번 워크숍에서 원자력계 전문가와의 심도 있는 논의와 폭넓은 의견청취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관리방향을 설정하는데 참고키로 하고 올 연말 사용후핵연료 관리방향을 확정할 계획이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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