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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 '너무올랐나'..하한가(종합)

최종수정 2007.04.16 15:15 기사입력 2007.04.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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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선씨 컴백으로 유명세를 탄 유아이에너지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올 들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16일 코스닥시장에서 유아이에너지는 전거래일 대비 14.86%(2050원) 하락한 1만1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량은 242만여주로 전일의 54% 수준에 그쳤다. 하한가 매도 물량이 52만여주에 달했으나 매수 세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키움증권, 현대증권 등에서 매도세가 유입됐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른바 '최규선 게이트'로 알려진 최규선씨가 사장으로 업무를 시작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라크 재건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강세를 보였다.

이달 들어서도 단 이틀을 제외하고는 일제히 상승세였으며 이 기간 세차례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황상욱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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